2016.04.29 20:17

국내최초입고!!! 펜더 잉베이 불렛 스트링!!

http://www.guitarmuse.co.kr/shop/shopdetail.html?branduid=60874&special=2&GfDT=a2l3UQ%3D%3D

Fende Yngwie Malmsteen Bullet String
(펜더에서 만든 잉베이 맘스틴 시그네쳐 스트링!!)

빠르고 정교한 연주에 최적화되어있으며
연주자 특유의 터치에 만감하게
반응하여 주어 잉베이 맘스틴의 모든 기타에 사용되는 스트링!

풍성한 소리와 부드러운 연주감
뛰어난 서스테인과 뛰어난 톤을 만들어 주는 제품!
연주자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줄수 있는 제품입니다.


잉베이 올 아이템!! 온리기타뮤즈!!

Gauges 8-11-14-22-32-46
Custom designed with specific wrap ratios and gauges.


Unleash the fury when you try these at your next performance.

#fender #fenderstring #yngwiestring #yngwiemalmsteen

#펜더 #잉위맘스틴 #잉위줄 #펜더줄 #커스텀게이지 #잉위스트링 #잉베이맘스틴 #펜더스트링 #펜더잉베이 #잉베이스트링 #bullet #bulletstring #불렛스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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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465984131 2016.06.15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감사

2016.03.01 12:11

Fender Yngwie Malmsteen Overdrive

펜더 잉베이 맘스틴 시그네쳐 오버드라이브 국내 최초 입고!!!

*잉베이 맘스틴 오버드라이브

http://www.guitarmuse.co.kr/m/product.html?branduid=59789&xcode=016&mcode=037&scode=&special=2&GfDT=Z2p3UQ%3D%3D

#잉베이맘스틴 #기타뮤즈 #guitarmuse #fenderyngwiemalmsteenoverdrive #yngwieoverdrive #fenderoverd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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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5 01:54

 

 

잉베이 맘스틴 2001. 7. 7 내한 후기..

 

뜨허.. 공연장이 작은것이 아쉬웠지만..

여전히.. P.A(월간 음향기기 잡지)의 하우스 엔지니어 취재에 동행해서..

멋진 취재가 된것 같습니다.

Rik Mcsorley - 하우스 엔지니어   (모니터 엔지니어는 우리나라 사람이었구요.)

릭 맥솔리 .. 상당히 젊더군요.

그의 경력을 간단히 들었는데..

고딩(86)때부터 엔지니어 일을 해왔다더군요~

(이야기듣기로는 마이애미에서 주로 프로듀싱을 해왔다더군요.)

 


얼마전까지는 림프 비즈킷의 엔지니어를 해오다가.

 

 

최근에는 2001년 3월달부터 잉베이의 투어링 엔지니어를 해오고 있다고 그러던데..

림프(림프 멤버들이 잉베이의 광팬이라는 사실은 충격~뜨흐.)는 요즘도 활동하나??

림프 이전에는 순서대로

Cypress Hill - Cold - Matchbox 20 - Megadeth - Ministry - Rusted Root - Steve Winwood - Outkast - Jump little - Children - Grant Lee - Buffalo - The laura love band - Fountains of wayne - Gigolo aunts - Joe go

이 팀들의 투어엔지니어링을 맡았다고 하더군요~

음.. 아는 팀도 많고 모르는팀도 많구낭.. 역시 미국은 넓은 나라야~ 히히..


이번은 릭 맥솔리의 명함을 받았기때문에..

잉베이가 어딜가든 연락가능(내가 연락해서 뭐하지? 하하..)

투어버스 연락번호와 핸드폰 번호 집 전화번호까지 땄습니다. 이멜두요.. 크크..

 


래리 칼튼 / 스티브 루카서 공연때는.. 멤버들도 힘들게 만났지만..

이번은.. 아예..

인터뷰 끝날때쯤되니까.. (분장실에서 인터뷰를 했음.)

멤버들이.. 오히려.. 우르르 들어오더니..

사인을 해주는 것이었습니다... 주객전도??

그때가.. 공연시작.. 10분전..

(이세상 어느 연주자들이 공연시작 10분전에.. 그런 친절을 배풀까?

 너무 고마웠고.. 흥분되는 순간이었습니다.)

 

분장실분위기는..

마크 보울즈.. 거울 앞에서.. 열심히 화장중이었고...

랜디 코벤.. 매츠 올라우슨

드러머는.. 어딜 자꾸 돌아다녀서.. 아마도.. 공연시작전까지..

드럼 세팅에 고심중이었던것으로.. 기억하는데..

그래서.. 드러머만.. 못만났습니당.

 

 

매츠 올라우슨과 짧게.. 이야기 한건..

잉베이와 같이한 앨범중.. Eclipse(이클립스)앨범을 가장 좋아한다고 하더군요~

저역시.. 초창기 앨범중에서는 이클립스 앨범을 가장 좋아합니다.

물론.. 모든 앨범들이 최고의 역작들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약간은.. 상업적이기도 하지만.. 엄청난 기교들이 들어있고..

프로듀싱도 잘되있다고 생각했거든요~

아마도.. 그때가.. 키보드에서 매츠의 역할이 많이 드드러 졌기때문도 있겠죠?

여하간.. 분장실을 나오면서.. 멤버들에게..

"열라 좋은밤 되고.. 멋진 공연 보여달라"고. 한뒤..

아쉬움을 뒤로 하고.. 곧바로..

 

공연 시작...

 

Rising Force로 오프닝곡을 때리더군요~

이미.. 2번째 공연이었기 때문에.. 별로.. 큰 감흥이 없을줄 알았는데..

역시나.. 이번도 판테라 공연때 처럼.여지 없이.. 선글라스 뒤로 날아가더군요~

T_T 얼굴에.. 기스가.. 피가 약간.. 나고.. 미간을 살짝 긁혀 버렸습니다.

아마 그때가..  I'll see the light tonight 나올때.. 였던것으로 추정됩니당.^_^

- War to end all wars앨범 투어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곡은 신보에 수록된 곡이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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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공연은 사운드 전체적으로 대체적으로는 무리없이.. 잘 받쳐 주어서..

잉베이가 최상의 컨디션으로 연주하는데 거의 무리가 없었습니다.

저번공연보다..

훨씬 완벽한.. 사운드와 잔향처리로 잉베이가 150% 연주를 해주더군요.

기타 솔로 2번이나 했는데...

둘다.. 지금 까지 들어본중 최고였습니다.

못들어본 솔로 프레이즈들이 마구 쏟아지더군요~

갈수록 진화해 가는 그의 연주에 저는 백지상태가 되고 말았습니다.

잉베이 앞에서는 "난 초보~" -_-... K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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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약간의 쇼맨쉽까지.. 연출해줬는데..

블루스 1소절을 기타를 머리 뒤에 넘긴채로 연주 해버렸습니다.

그것도 완벽하게..

연주하면서 오른쪽 대기실에서 땀닦으면서 연주하는 여유로움을

보였습니다.

기타 돌리다가 기타 헤드가 목걸이에 걸려 넘어질뻔하고.. 하하..

목걸이를 너무 많이 했엉~ 히히..

바닥에 뿌려진 물때문에 한번 미끄러지고.. / 공연 끝났을때는...

중간에..

후레쉬맨처럼 두주먹쥔 팔뚝을 가슴에 X자로 교차시킨 모션... 멋쪘습니당. ^^

발차기가 예전같진 않더군요.. 좀 아쉬웠구요.

재미있었던건 기타 테크니션이.. 기타에 암대(트레몰로 바)를 안꽂아서..

연주 중간에... 나와서.. 잉베이는 연주하고.. 그 친구는 돌리고..

예술이더군요.. 삑없이.. 완전무결..

어떤 상황.. 액션에서도.. 삑사리가 안나는 잉베이.. 괴물!!

Maestro.. Virtuoso~~ 이 말밖에는 할말이...

그리고 잉베이도 블루스 곡은 노래를 꽤 잘하더군요.

랜디코벤의 베이스 솔로.. 역시.. 환상이었습니다.

드러머는 왠지 좀 어색했지만.. 나름대로.. 잘 받쳐주었습니다.

공연도중에.. The Wizard 할때 드럼이 순서가 헸갈려서.. 1.5초간 삑사리가 나자..

참고로 드러머는 존 매칼루소가 탈퇴하고 들어온지 얼마 안되는 연주자더군요.

마크보울스가 재치있게.. 1마디를 쉬자.. 잉베이가 무슨 신호를 하더니..

그제서야.. 제대로 다시 돌아왔더군요~

Propet of doom을 안하다니.. 1번째 곡이었는데.. T_T 아쉽네요~

 

 

1. Rising Force

2. Catch 22

3. The Wizard

4. Crucify

5. Icarus Dream Suite opus 4 -> Far beyond the sun -> Solo

6. Masquerade

7. Miracle Of Life

8. Bad Reputation

  - Molto Arpeggiosa (Instrumental) - 중간 휴식동안에 곡 틀었다가 끝부분에서    솔로로 이어졌습니다.

9. Trilogy suite - GUitar Solo

10. Red house

11. Wild one

12. Seventh sign

Encore

13. Black Star

14. I'll see the light to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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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끝나고 조명기사에게 마지막에는 White light (백색 조명) 제일 밝은거

비추지 말라고 그랬는데...

켜버리는 바람에.. 왼손을 오른손 팔꿈치에 받치고..

일부러..  조명기사에게 Fuck you를 먹이는 장난어린 액션까지..

하하...약간 화났겠당..

땀으로 범벅된 얼굴을 클로즈업 했으니..

잉베이 사람 많이 좋아졌당.. 하하..

tHANK YOU를 수십번 연발한것만 봐도..

잉베이의 무대 매너또한.. 훌륭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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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 Classical guitar, Back bocals - 모르면 간첩
Vocal - Mark Boals
Bass - Randy Coven
Keyboard - Mats Olauson
Drum - Tim Donahue

 

 

즐거운 추억....

Blog : http://blog.naver.com/jdian

Shop : http://www.guitarmuse.co.kr

 

 

Written by J.D

Posted by Shred sh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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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6 08:52


산타클로스가 있다면...
저에게 Fender Yngwie Malmsteen
시그네쳐를 주세요^^

요즘 길거리에 캐롤도 안나오고 구린세상
딱딱한 도시에 ..웃음소리와 활력이 넘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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